게임 기획 2회차 - 인성면접

2026. 1. 13. 20:43기획

 

 

 

 

 

프로젝트가 엎어지고 나서 멘탈이 흔들렸는지,,^^(이젠 완전 회복됨) 자기소개를 통으로 뜯어고쳤다.

끝까지 밀어붙이는 기획자라는 타이틀을 쓸 수가 없겠다는 판단이 그 이유였다.

 

하지만 결과적으로 퇴보했다는 평가를 들었다.

3회차 면접에서는 다시 자기소개를 원래대로 고쳐서 답변해서 이전보다 더 나아진 평가를 들었다. 

첫 모의면접 때, 스토리 기획자로만 제한을 두지말고 여러가지 폭을 넓히길 제안 받았다.

그래서 요즘은 스토리만 고집하지 않고 내가 더 흥미가 있고 잘할 수 있는 분야를 탐색하고 있다.

그게 꼭 기획에만 한정이 되는게 아니라, 개발, 아트 쪽이라도 말이다.

 

이부분에 대한 점을 어필해서 3회차 면접에서 좀 더 넓은 폭의 기획자가 될 수 있음을 답변 내내 어필했더니 모의면접 평가가 더 좋아졌다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