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5. 10. 29. 22:00ㆍ개발




이번 팀플의 주제는 Fire & Water, 쿠키런, 궁수의 전설
세 개의 게임 중 하나를 선택하여
게임의 특징에 대해 분석하고,
우리 팀만의 스타일로 마개조하는 과제이다.
우리 팀은 Fire & Water로 정했다.
플레이어가 한 명만 있는 게임을 그동안 제작했었는데,
두 명의 플레이어가 있는 게임을 도전해보고 싶었다.
그리고 명절 때 사촌동생이 내려오면 같이 뽀짝뽀짝 붙어서
게임하던 추억도 있기 때문이다.

이번에 맡게 된 역할은 플레이어이다!
넘 하고 싶어서 거의 침발라놨었는데;
역할분담 나누기 하자마자
거세게 저요저요 x 100해서 쟁취했다.

아이디어 브레인스토밍도 했다.
브레인스토밍의 규칙은 어떤 쌉소리가 나와도 비난하지 않기.
브레인스토밍의 가장 중요한 점은
아이디어의 양을 많이 뽑아내는 것이기 때문에
편안한 분위기에서 내 의견을 말할 수 있도록 해주었다.
다들 호응 열심히 해주어서
쓸만한 아이디어들이 몇몇개 나왔다.
필수와 도전을 모두 구현한 후에, 우리만의 마개조를 위해
이 중에서 골라서 구현하기로 결정했다.
물불게임이라는 특성 때문에
영화 "엘리멘탈"이 가장 먼저 생각났다.
팀원들과 트레일러 영상을 보면서
괜찮은 아이디어들이 많이 나왔다.
https://youtu.be/AJsvGtGgI6M?si=z1TBOWNFY7g3FHM_

다만 아이디어들을 내고, 기능들을 분석할 때
모두 텍스트로 하려 하니까 점점 산으로 가게 되었다.
딱 그때 튜터님께서 타이밍 맞게 나타나주셔서
구조도를 주셨다.
한결 보기에 깔끔해졌다.

와이어프레임은 간단하게 데이터별로 그렸다.

우리의 그라운드룰과 기획은 이렇게 정해졌다!
베이직반 라이브세션 - 유니티와 친해지기

초보자들에게 가장 흔히 뜨는 오류이다.
이 오류의 원인과 해결법을 알려주셨다.
코드를 써놓고 인스펙터 창에서 연결해놓지 않았기 때문!
꼼꼼히 확인하자~
비슷한 예로 private을 public처럼 쓸 수 있는 시리얼라이즈필드도 알려주셨다.
보안은 private이지만, 유니티와의 연결은 public처럼 사용할 수 있는 마법의 코드!
쓰고 싶은 코드 윗줄에다가
[serialrizefield]를 붙이면 되는 듯 하다.
뭐 자세한 건 나중에 찾아보자 필요할 때

그리고 유니티 안에서 칸에 맞춰 이동하는 버튼도 알려주셨다.
마우스로 하나하나 맞추면서 이동하거나, 트랜스폼 값 일일이 조정하는거 넘 노가다였는데
저 버튼 딸깍 하나로 노가다를 내려놓을 수 있는거였다니....

1. 오브젝트의 center와 pivot을 조절할 수 있는 버튼
2. 월드좌표와 로컬좌표 설정버튼
3. 위에 적어놓은대로 유니티 칸마다 이동할 수 있는 버튼

'개발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Fire & Water 리메이크 프로젝트- 3 [세 번째 팀플] (3) | 2025.10.31 |
|---|---|
| Fire & Water 리메이크 프로젝트- 2 [세 번째 팀플] (0) | 2025.10.30 |
| 마녀의 방 프로젝트_트러블슈팅 (0) | 2025.10.28 |
| 마녀의 방 프로젝트 스토리 (Witch's Room) (1) | 2025.10.28 |
| 유니티 가상공간 제작 (0) | 2025.10.25 |